광야의 소리/구재익 시인방

恒星을 따르는 천도

청산 /임흥윤 2026. 1. 28. 09:23

恒星을 따르는 천도
                      구재익

동창이 밝아오면 눈이 떠지고 밖이 어두워지면 서둘러 안식처로 돌아가게하는 작용이 우주의 기본 형식이고 구조의 기본적인 틀거리다.
섭리도 이와같아 인간내면의 존재형식을 거역하지말고 순응하며 살아가기를 촉구한다.
우주존재의 형식은 빛을 발하는 발광체적 존재가 있고 그빛을 반사하는 피사체거나 흡수하여 살아있는 위성으로 나뉘어있다.
지구가 속해있는 태양계의 항성은 태양을 의미하고 그외의 별들은 행성이라고 칭한다. 지구는 물론 살아있는 행성이다
행성이 태양이 되려한다면 그안에 살아있는 생명체는 모두 사멸 될 수밖에없고 끊임없이 핵분열 현상이 반복되는 불덩어리로 존재할 것이다.

질서유지를 위해 하나의 항성이 존재하고 주위에 위성이 돌도록 설계(창조)된 배경은 단지 태양계만 그런 것이 아니라 은하계와 안드로메다 성운 까지도 그작용은 일률적으로 적용된다.
그리고 그밖의 더이상 현대과학으로도 상상의 세계인 암흑세계 까지도 그와같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불문가지의 명확한 사실이다.
세상을 미혹하려는 존재일수록 자칭 태양에 빗대어 자기를 숭배하게 하려든다.
태양신 숭배사상도그렇고 북한의 태양 운운하는 주체놀음도 똑같은 우상숭배에 불과하다.

태양계에 존재하는 발광체는 유일한 태양뿐이다.
지구상에는 다양한 인종이 존재하지만 어떤 부류의 인종도 타인종을 힘으로 영구히 지배할 수도없고 지배해서도 안된다.
사람의 마음작용이 평화와 자유를 갈망하기 때문이다. 나만의 평화가 아닌 함께누리는 평화여야하기 때문에 폭력적 지배는 용서할 수없다.
누구에게나 해가뜨고 일어나면 자유와 평화가있고 모든사람이 저녁에는 안식할 수있는 평화와 자유가 보장되어야한다.

정치하는 사람들의 오만과 객기는 참으로 가증스럽다.
자기들 마음대로 사람목숨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윽박지르고 숨통을 조이는 짓을 일삼는다.
내편,니편 갈라놓고 상대편은 모두적이고 악이라고 으름장을 놓고 핍박하거나 무시하는 깡패들 소굴이 정치한다는 집단이다.
국민들은 어찌하여 그리도 둔하단 말인가? 아니면 그런자들과 한패라도 된다는 말인가?
良藥苦口利於病이라고 했듯이 입에 쓴것이 병에는 좋은 약이라는 가르침을 되새겨 본다.
입에 달콤한 사탕은 한국인에 취약한 당뇨병을 유발 하듯 만병의 근원이 된다.
처세에 능하다는 소릴 들을런지 모르지만 주구장창 반대하던 원전사업을 재추진한다고 하니 다행스럽긴 하다.
전정권의 정책은 꼼짝달싹 못하게 묶어놓고 지금와서는 뒤바꿔버리니 참 비겁하기 짝이없다.
매사가 그모양이다.
이제 국정운영도 제발 대승적으로 처리하면 좋겠다
전정권이든 현정권이든 달면 삼키고 쓰면 내밷는 그야말로 속보이는 행동은 그만하시라.

국제사회의 냉엄한 현실속에서 일본 통일교회가 세계평화를 위해 애써온 내용이나 한일간 우호증진에 기여해온 일들을 생각하면 한국사회가 통일교회에 대하여 비난해야할 일인가?
교인들의 마음을 움직여 젠세계에  한국의 얼과 정신을 뿌리내리도록 이끈 지도력을 코미디 정도로 취급하는가?

호사까 유지 세종대교수가 말하듯 일본은 알게 모르게 대한민국의 문화적 속국이 되었다라고 말하지 않는가?
이와같은 대반전의 거짓말같은 실화가 만들어진까닭은 단언컨대 통일교회가 그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다라고 자부한다.
한일해저 터널이 어째서 통일교회에 이득을 주는 사업이겠는가? 이같은 사업은 한국과 일본 나아가  전세계가 공동 번영하는 피스로드 사업이라는 사실마저 왜곡하지말라.
문,한총재님께 우호적이지 않던 일본은 문화적 침략을 두려워하는 일본주류사회의 얄팍한 이기심 때문이라는 것을 정녕 모른단 말인가?
한국으로 하여금 세계의 정신문화를 이끌어갈 恒星과 같은 나라로 만드시려는 문,한 총재님의 원대한 이상을 없애버리겠다는 행동은 결코 용납될  수없다.
오늘날 새로운 세계의 정신문명을 태동시킨 통일교회의 원리운동을 더이상 박해하지 마라.
새로운 문명문화의 태양을 없애려 한다하여 없어질 통일교회가 아니다.
이제라도 정신을 가다듬고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를 터득하기 바란다.

병오   일월  이십팔일.   평해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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