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소리/구재익 시인방

까마귀 밥이 되지 말기오

청산 /임흥윤 2026. 2. 2. 08:52

까마귀 밥이 되지말기요.
               구재익

까치는 반가운 손님 처럼 여기고 까마귀는 길조로 취급을 받지못한다. 까마귀 울음소리가 갑작스럽게 喪을 당한 사람 울음같아서 섬뜻한 기분이들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길거리 동물사체의 청소부 같고 검은 옷을 입고있어서 백의 민족인 우리에게는 흉조처럼 생각할 수도 있을법하다.
아브라함이 3제물을 생축의 제물로 봉헌 드릴때
양과 소는 쪼개었으나 비둘기는 통째로 드렸다.
헌제시에 사탄을 상징하는 솔개가 임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헌제를 성공하지 못하는 결과가 되었다.
무엇보다 히브리민족이 출애굽시 시나이 사막에서 아말렉을 비롯하여 많은 적들과 싸울때 항상 머리위에 맴돌던 까마귀는 죽은 시체를 먹어치웠다.
이후로 까마귀 역시 사탄의 상징이 되었고 일상적인 생활에서 신앙인을 목표로 끊임없이 시험하는 사탄의 상징처럼 굳어졌다.

세상을 지배하는 사탄은 주로 용으로 묘사되거나 사탄편 권력자를 상징한다. 큰용이 내어 쫓기니 옛뱀 곧 마귀(계12/9))요 사탄이라고하였다.
말세에는 뿔이 열개요 머리가 일곱개인 용(계13/1)이 나타난다.
세상을 공포에 떨게한 붉은용은 이미 사라진 공산주의 수괴 맑스와 그잔당을 의미한다.
큰용이 내어 쫓기고 잔챙이 악령들이 곳곳에서 벌떼처럼 몰려다니며 하나님의 백성들을 미혹하고 있는상황이다.
천일국섭리를 완성하려는 하늘의 큰 뜻을 모를리없는 악령들이 하늘이 정해놓은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음을 알기때문에 필사적으로 방해공작을 펼치고 있는중이다.
우리는 이와같은 섭리적 결실기에 부름을 받았으나 유물주의 악령들로부터 농락당하는 어리석은 식구가 되면 얼마나 억울 하겠는가?
눈앞에 보이는 천일국이 자꾸만 멀어지는 것처럼 보이나 이는 미혹하는 악령에 의해 섭리의 눈이 닫혀있기 때문이다.

천일국 실현운동은 하늘이 세상을 심판하시는 속도와 정도에 정비례하여 드러나게 되어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심판하심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눈먼자들이다.
세계곳곳에서 가정이 무너지고, 사람이 자녀낳기를 거부하며, 동물들이 안방을 차지하였고, 조현병 질환이 급증하는 현상등은 하늘이 심판하는 소생적 단계이다.
장성적 단계로는 환경재앙이 닥쳐오고있다. 지구온도가 올라가고, 수온때문에 바다가 황폐화 되고, 수면이 높아져 지구내 수천 수만개 해안도시가 수몰 될 것이며,  질병이 창궐하여 20세기에 폭등했던 인구가 소멸위기에 직면할 것이로다.

세번째 완성적 단계로는 대륙이 쪼개지는 재앙과 곳곳에서 지진과 기근 퍼펙트 스톰이 닥쳐오고 농업용수,공업용수등 물기근으로 생명체가 최대의 위기를 당하게 될 것이다.
하늘이 세상을 구원하시는 성업을 볼 수없는 사람은 성령이 고갈되고 영적생명이 죽은자인 것이다.
죽은자들은 한 순간 사탄이 삼킨바 될것이요,까마귀밥이 되고 말것이다.
마지막 까지 하늘의 보호권내에 위치한  한반도는  참부모의 축복과 은총으로  인류구원의 최후의 보루가 될 천운이 도래할 것이다.
지구의 배꼽을 중심한 하단전과 같은 곳이 북위 36°에서~38°사이가 되는 곳이다.
그안에 한국의 중요도시와 기관,천원단지가 위치하고있다.
이곳에서 구원의 빚이 솟아 오르리라. 구원의 함성이  울려퍼지리라. 구원의 은총이 축복으로 활짝열릴 것이로다.

그 섭리의 주인공이요 성령의 실체 참어머님께서 지금 옥중에 계시온데 어찌이리 무심 하리요?
지금 이순간은 제일먼저 하늘이 통일교회부터
심판하시는 징조이니 식구님들이시여 속히 무덤에서 탈출하시라.
자신과  가족부터 일깨우시고 교회가 환난으로부터 구원의 한날을 맞이하기 위하여 옥중에 계신  어머님부터 구출하는 운동을 일으켜야 합니다.
우리는 먼저 어머님 구출을 위한 탄원서 부터 다시 쓰시고 해방과 구원의 새노래를 천지가 진동하도록 외쳐야 하겠습니다.

병오     이월 이일     평해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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