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십대의 빛나는 투혼
구재익
금번 2026 제25회 밀라노 동계올림픽은 시민들의 저항과 반대시위를 뜷고 개최되었다는 점과 경제적 재정부담을 감내하면서 치른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우려와 사후대책등 문제점도 관심을 모았다.
최가온 선수(세화고2년 만17세)는 스노우보드종목에 출전하여 3연패를 노리는 세계최강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김 선수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최선수의 집념과 투혼은 십대의 어린소녀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담대함과 두려움을 모르는 당찬소녀였다.
일,이차 런에서 실패하여 큰 부상이 우려됐으나 다행히 특툭 떨고일어나 불편한 다리로 삼차런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이며 결국 올림픽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최가온 선수의 포기할줄 모르는 겁없는 용기에 온국민으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서 날라온 낭보는 한국의 어린 십대 3명이 금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땄다는 소식이다.
체육계는 물론 전국민들은 어린 선수들의 자랑스런 성과에 뜨거운 갈채를 보내고있다.
통일가는 밝고 건강한 젊은 세대를 많이 보유하고있는 건강한 신앙집단이다.
문제는 이런 소망적인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해도 젊은이들의 열정과 신명나는 응집력을 어떻게 이끌어낼 것이며 활용할 수있을까 고민해야한다.
젊은세대가 끌려올 수있는 비전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천재성을 발휘할 수없는 평범한 존재에 불과할 것이다.
축복 2~3세 젊은 이들은 세계라는 광대한 무대를 마음껏 휘젓고 살아갈 수있도록 자기를 개발하고 어학능력을 갖추어 풀어줘야 할것이다.
한국인의 인성과 지적능력 진취적이며 생동감있는 창의력이라면 세상 어디에서도 환영받을 게 분명하다.
외국인과도 자유롭게 결혼도하며 유대감을 만들어 신선한 한국화운동을 펼쳐내도록 적극적인 후원을 아끼지 말아야한다.
한국의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는 끅 필요한 곳에 전폭적으로 지원해야함을 다시한 번 실감하게 되었다.
예체능계뿐만 아니라 과학영제나 재능을 꽃피울 수있는 가능성이 보이는 학생들에게는 과감한 투자를 해야한다.
할 수있다면 청소년 모두를 영재로 키워낼 장학제도나 천재교육을 국가주도로 양성해야한다.
공연히 평준화교육이니 뭐니 해가며 전체학생들의 학습능력만 저하시키고하향 평준화가 되었다는 불명예를 깨끗이 씻어내야 할 것이다.
선거철만 다가오면 선심성 퍼주기식 청년층에대한 현금공세는 오히려 젊은 청소년들의 마음을 병들게하는 역효과를 초래할것이라는 우려는 빈말이 아니다.
무서울게없는 우리의 청소년들이 세계를 무대로 마음껏 기량을 뽑낼 수있도록 잘 양육해서 세계를 선도하는 자랑스런 신 통일한국을 기대해본다.
병오 이월 십육일 평해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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