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소리/구재익 시인방

신념은 진보 신앙은 보수로

청산 /임흥윤 2026. 2. 22. 14:11

신념은 진보 신앙은 보수로
                           구재익

사람은 신념을 먹고사는 존재다. 신념은 인격을 세우는 기초를 다지고 골격을 세우는 마스터플랜에 해당한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신념은 진취적이고 역동적이며 닫히지않는 열린마음으로 인도하는 다양한 천재성을 보유해야한다.
생뚱 맞거나 심리적 반작용을 유도하는 신념체계는 위험할 수있다.
예를든다면 일반화된 보편적 상식에 반하는 신념체계는 반드시 검증이 필요하다.

계란으로 바위를 깰 수 있다느니, 배자와 껍질관계는 대립적 관계라는등 직관적인 내용을 비틀어 바라보겠다는 괴상한 신념은 진보주의가 아니다.
수백만년을 이어달리며 지켜온 가족간의 윤리체계를 뒤흔들어대는 신념이란 가치관의 혼돈을 가져올게분명하다.
일정한 인륜도덕, 카테고리를 벗어나 형용모순을 불러오는 자칭 진보는 구렁텅이로 끌고가는 마차와 같다.

신념체계의 진보주의란?  가족간의 유대를 갑을 관계로 설정하여 기존 전통사회가 유지해온 혈족 이나 인간관계를 파멸케하는  작위가 아니다.
뉴미디어 시대에 새로운 가족구성원을 확장하며 심정과 정보공유를 비롯하여  다양한 즐거움으로 지적재산과 행복을 증진시키는 신념을 의미한다.

악의 씨앗을 뿌려  증오와 원망, 미움과 갈등을 확산하는 행위는 사탄의 도구에 불과한 악마적 신념체계다.
상식이 파괴되고 비원리가 독버섯처럼 확산되는 가면에 가려진 익명의 추악함을 배격하는 신념이 진짜 진보적인 신념체계인 것이다.
동일한 얼굴을 가진 AI 로봇인간이 사악한 세력에의해 조정을 받게 된다면 그야말로 절망적 상황이 도래하게 될것이다.
전쟁의 신 아레스를 닮은 종화문명권이라면 가까이 하기엔 너무나 두려운 존재가 아닐 수없다.
요즘 신기에 가까운 AI로봇인간의 변신술을 넋빠지게 바라볼 일만이 아니다.
온갖 정보를 수집해서 지배목적으로 사용하려든다면 이얼마나 가공할 일이되겠는가?

아마겟돈 전쟁같은 지금까지 한번도 본적이 없는 미증유의 공포의 세계가 오고야 말것이다.
그래도 희망의 노래를 불러야 하기에 더욱 강렬한 섭리적 아벨편 찐진보적 신념체계의 확산을 기대해본다.

신앙은 보수적 감성과 전통을 중시하고 과거와 오늘 그리고 내일로 이어주는  패러다임을 잃지 않아야 한다.
보이지 않는 신에대한 존중감과 신같은 거인을 존경하는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 주의는 보수적 신앙운동의 백미요 진수다.
참부모님과 원팀이되어 완성한 고르바쵸프의 백색혁명같은  정치적 아벨이 절실히 요청된다.

21세기의 콘스탄틴 대제 같은 뉴 페이스의 신선한 얼굴 신의 계시를 받고 출동준비를 마친 인물이 누구일까? 어디에 있는가?
독생녀 참어머님을 구출하고 하늘이 준비하신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낼 위대한 지도자는 누가될 것인가?
우리는 분명 하늘이 찾고 계시는 22세기형 뉴리더를 갈망하고 있다. 모세와 예수를 결합한 것같은 새로운 여호수아가 나와야 한다.
세계를 경영할 새로운 리더의 출현을 기대하며 영계에 계신 참아버님께서 직접계시를 내리시고 불러세우시리라 확신한다.

병오    이월  이십이일     평해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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