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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들의 눈물 기억하소서/정종률

청산 /임흥윤 2026. 3. 25. 13:00

원로들의 눈물 기억하소서
                         정종률

가정연합의 성장과 격동기, 그리고 목회에 대한 헌신으로 격동의시대 십자가를지고 고난의 여정을걸어온 주인공 들의 눈물을. 기억 하소서

평생을 말씀전파와 참부모님과
고난을 함께하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뜻길을걸어왔습니다.한마디로
십자가 고난의 여정 이였습니다

자신의 일보다 참부모님의 이끄신
섭리의 일선에서.빛없이 이름없이. 천일국을이루기위해. 순교의. 길을. 걸어온 주인공들이 원로들이 걸어온 길이였습니다

후배 들에게 영적스승'으로.존경
받으며 참부모님과 함께한.순교의 정신을전수했고 은퇴.후에도마지막
까지 소명감으로.멘토링, 기도 등 교회를 위한 봉사를이어간 자랑스런 순교자들의. 눈물의 삶이였습니다

가정연합이 성장하고 세분화되는 오늘의 과정을 온몸으로 겪으며 세계적 섭리 앞에 교회의 기틀을
다저온 주인공들이였습니다

원로들은가난과.굶주림 격동기에서 말씀의. 씨앗을 뿌리며 헌신적인 목회로 참부모님과 함께 십자가를
지고  후배들 에게 본이되는 길을 걸어왔다고 감히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초창기 만물복귀를 위해 허기진배를 움켜쥐고 허리띠를 졸라메며. B_3 공기총을 붙 들고. 통곡의 눈물을 흘렸던 사연이 주마등처럼. 떠오른. 아침 입니다

오직.하나님과 참부모님의 한을 풀어드리겠다는 일념으로 희생의 길을 통해 오늘의  가정연합을 있게한 주인공들인 원로들의 삶을 뒤돌아보며 고개숙인. 아침입니다

순교적인 한맺힌 개척의길을 걸어
오면서.배고품 고난과 애환서린
삶을살아 왔습니다.
눈물과 피와 땀으로 얼룩진순교적 삶이였습니다

뜻을 위해 겪어야 했던 억울함, 고독, 순교적. 한을 절개와 소망으로 승화
시키는삶을 살아왔습니다

지난 원로들의삶은 한. 맺힌 삶'으로
고난을 통해 신앙의 정점을보여주며
그맺힌 한은 참부모님을위한 헌신적
인 눈물의 삶이 였습니다

그러나 원로들의 삶은 평생 사역의 길이였기에  가난과  헌신에 대한 감사를 바탕으로,은퇴 후남은생애를
기도와 사랑의 실천으로 마무리하는 지혜로운 여정이되도록 흘린감사의 눈물이였습니다. 

후배와의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며 현역시절의 경험을바탕으로 성숙한
신앙의 귀감이되는 삶을 보여주기
위해. 내 자신과의 싸운. 피땀어린 눈물의 삶이였습니다

지난목회 현장경험을 통해 식구들
간의 사랑과 교회의 본질적 가치인
사랑과 공감을 중요시하며. 이를
후대에 전하는 삶으로..

은퇴 후에도 교회와  사회의.  갈등
해결을 위해 기도하고,  존재  만으로도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삶을살고자 흘린눈물의. 삶이였
습니다

평생의 쉼없는사역을 뒤로하고
지난목회적 삶을회고하며 감사의 고백을 갖게 됩니다

지나온 그 길은 눈물의 길' 이였고 화려한 영광보다는 고난을 통과해야 하는 좁은 길이였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변화하려는 영적 투쟁속에서 흘리는회개의눈물
이였습니다

세상의 비난과  핍박, 경제적 결핍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기 위해. 삼키는고통의 눈물이였습니다

잃어버린 영혼과.고통받은스승의
길을되세기며 아픔을 대신해 흘리는 사랑의 눈물을 흘려 왔습니다

원로들이흘린 눈물은 배고풂보다.  참부모님께 걸어오신 고난의 여정
앞에.개척지에서 체휼하며 생명수
와 같은 역할을 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라는 성서 말씀을되세기며 개척의 길을걸어온
원로들의.눈물어린삶을 기억 하옵소서

원로들의삶은 단순히 목회현장에서 물러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빛과 소금’의 역할을지속
하는 눈물의 선지자 에레미아 처럼  ,

오늘의고난의여정앞에 가난과 병마
와. 싸우며 흘리는 눈물을 오늘의 후배들과 가정 연합 지도자들 모두
가 기억 할때 혼란이. 축복으로 승화
된 길 임을잊지 안길 기원합니다

혼란스런. 우리 제단이 세상앞에 부끄럽지 않는 빠른 회복을 위해 천상의 참 부모님께 눈물로 간구
하는원로들의 삶을 기억 하옵소서 참부모님사랑합니다. 아주
     명해 정종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