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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어머님 환궁과 인류 통일의 섭리/김상권

청산 /임흥윤 2026. 3. 17. 08:50


참어머님 환궁과 인류 통일의 섭리
         김상권
사랑하는 대한민국 형제자매 여러분!
인류의 역사는 단순히 사람의 힘으로만 이루어진 역사가 아닙니다.
그 깊은 곳에는 언제나 하늘의 섭리가 흐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가 타락 이후 서로 미워하고 싸우는 세계를 보시며
수천 년 동안 인류를 다시 하나로 만들기 위한 역사를 준비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역사 속에는
수많은 선지자와 성인들이 나타났습니다.
기독교에는 예수님이 계셨고,
불교에는 부처님이 계셨고,
유교에는 공자가 있었고,
이슬람에는 무함마드가 있었습니다.
종교는 서로 싸우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종교는 인류를 하나의 진리로 인도하기 위해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역사 속에서 종교마저 갈라지고
서로 다른 교파와 교단이 생기며
많은 갈등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마지막 시대에는
종교가 서로 싸우는 시대가 아니라
종교가 하나 되는 시대가 와야 합니다.
기독교와 불교와 이슬람과 모든 종교가
서로 다른 길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하나의 목적을 향하고 있습니다.
그 목적은 바로
인류가 하늘부모 아래 한 가족이 되는 세계입니다.
이러한 신앙적 흐름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한학자 총재를
참어머님으로 부르며
인류를 하나의 가족으로 만드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또한 그분이 이끌어 온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인류 평화와 종교 화합을 강조하며
세계 곳곳에서 평화 운동을 펼쳐 왔습니다.
신앙적으로 볼 때
“환궁”이라는 말은 단순히 어떤 장소에서 나와
어디로 돌아온다는 의미만이 아닙니다.
환궁은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는 자리로 돌아오는 것,
즉 섭리의 중심으로 돌아온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사람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환영했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환영이 아니라
하늘의 뜻이 이루어질 것에 대한 기쁨의 표현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신앙인들에게 환궁은
하늘의 섭리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희망의 상징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인류의 마지막 목적은
어떤 특정 종교가 다른 종교를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목적은
모든 종교가 사랑 안에서 하나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하나 되고
종교가 서로 이해하고
인류가 서로를 형제자매로 받아들이는 세계.
그 세계가 바로
많은 종교가 말하는 천국입니다.
천국은 죽어서만 가는 곳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서로 미워하지 않고
서로를 용서하고
서로를 사랑할 때
그 순간부터
천국은 이 땅에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것은
누가 높아지고 누가 이기느냐가 아니라
하늘의 사랑이 얼마나 넓게 퍼지느냐입니다.
만약 인류가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가족처럼 받아들인다면
그날이 바로
종교가 하나 되고
인류가 하나 되는 날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날은
세계의 만국기가 서로 싸우는 깃발이 아니라
평화 속에서 함께 휘날리는 날이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하늘은 언제나
사랑의 길을 선택하는 사람을 통해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서로 용서하고
서로를 형제자매로 받아들일 때
이 땅에서도
하늘의 나라가 시작될 것입니다.
그 나라가 바로
우리가 꿈꾸는 평화의 천국입니다.
감사합니다. 🙏🌏
🌏 “참어머님 환궁과 천일국 시대” 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