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주인
정종률
사람은자신의 운명에 대해 아무것도 선택할 수 없습니다. 태어나는 것도
죽는 것도 오직 내 운명은 지으신
분의 뜻에 따라 살고 죽고 하는 것
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말씀
했습니다.
.
이렇게 우리에게는 아무런 선택이
없는데 자신이 잘났다고 자랑할
것이 있겠습니까?
내 자신이 태어나고 싶다고 태어날
수도 없고 죽음의 길도 피할 수 없는 것이 내 인생인데 자랑해 보아야
스스로 초라해질 뿐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태어난 동기와 목적이나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듯 내가
살아야 할 목적 역시 나를 위한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삶이 어떻게 살아야 가치 있는 삶이 될 것인가. 사랑으로 말미암아 태어났으니 사랑의 길을 찾아 살아야 한다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받아 태어난 생명이니 평생 그 사랑을 갚으며 살아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인생에서 자의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축복가정으로서의
가져야 할 유일한 가치인 것입니다.
아주. 명해. 정 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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