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정종률
뜻길을 따라 험난한.가시밭길을 헤처오면서 힘들 때마다 말씀으로 길러주시고. 위로 해주시고 때론호통치시며 저희들을이끌어주신.큰 사랑 잊을수 없습니다
스승의날 당신은 스승이기전에. 참부모요.참주인으로 험난한
가시밭길을 헤치며저희들을 이자리까지 길러주신 크신 참사랑앞에 고개숙인 아침입니다
먼저생각나고 보고 싶은당신의 그 넓은 품과 사랑이 너무나 그리운 날, 마음의 편지를 전해봅니다.
당신이 베프섰던 조건 없는사랑과 가르침은 여전히 우리들 가슴속에남아 영혼의 등불이 되고 있습니다.
보고싶고,듣고싶은목소리가
얼굴을 마주보고 가르침받을수없는 현실에 말씀집을 대신하며 스승의날을 보내게됩니다
오늘따라 참아버님사랑이그립습니다 사랑듬뿍 주시던 참부모님의 빈자리와그 따뜻한 온기가 유난히 간절합니다.
소자 죽음의고난을걲고. 퇴원후 저녁식사자리에서 정서방 많이 아펐다며? 하시며
하나님께서 정서방을 사랑하기 때문에. 시련고통을 주신거야. 하시던.그 자애스런 축복의말씀이 스승의날 아침 뇌리를 스칩니다
섭리적 광야로정을 모시고 고난의 여정속에서.세상그 누구보다 저희들을 가르치시고 믿어주고 감싸주던참부모님의사랑은 시간이 흘러도잊을수없는 영원한 안식처였습니다
세상은 5월 15일을 스승 의 날이라고. 부릅니다 다시한번 마음속에 천상아버님의 자애스런 깊은사랑을되새겨봅니다
뜻길속에서 힘들 때 저희들을 다독여주시고 엄하시면서도 인자하신그 목소리그손길 바라보던 눈빛이 오늘의 저희들을 지탱해주는 큰 힘이 되였습니다.천상부모님 사랑합니다.아주.
명해 정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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