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소리

지금 나는 행복하고 이곳은 축복받은 땅이다

청산 /임흥윤 2026. 2. 26. 15:10

   지금 나는 행복하고 이곳은 축복받은 땅이다.
                   조응태
  성공한 자, 부자, 행복한 자의 특징은 무얼까? 6가지로 나누어 본다.
  1)보통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행복하게 살려고 열심히 일한다. 그러나 먼저 정신적, 감정적, 신체적으로 부자가 되고 행복해야 한다. 자기에게 “나는 부자구나, 행복한 사람이구나!”라고 속삭여라. 존 캐너리(연설가, 작가, 사업가)는 “마음은 강력한 자석과 같다. 무엇을 끌어당기는가에 따라서 축복도 되고 저주도 될 수 있다.”고 했다. 한번 태어났다가 죽게 되는 짧은 인생을 행복과 축복으로 가득히 채우자.
  2)먼저 자기의 행복을 창조하기 위해 자기에게 투자하라. 성공한 자들은 월급의 10% 자기를 위해 투자하였다. 이를 ‘바빌론 성공의 법칙’이라고 한다. 자기 자신을 최고의 귀빈(貴賓)처럼 잘 대하라. 좋은 것은 비싼 게 아니라 무한한 가치에 있다.
  3)내가 받고 누리는 행복을 남에게 베풀고, 하늘에 바쳐라. 어느 목사가 운전을 하는 중에 너무나 놀라운 자연 경관을 보고 감동했다. 차에서 내려서 감탄을 하면서 감상을 하고 있었다. 트랙터로 일하던 농부가 다가왔다. “이렇게 아름다운 농장을 가진 당신은 정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군요.” “예, 맞습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놀라운 복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 농장을 저로 하여금 당신에게 바치도록 하셨답니다.” 내가 행복의 정점(頂点)이 되면 안 된다. 내가 누리는 행복을 조상, 이웃, 하늘 앞에 돌리는 자세가 복을 부른다.
  4)마음의 눈, 우주의 신비를 바라보는 영성(靈性)의 눈을 뜨라. 구하기만 하면, 도처에 순금보다 귀한 부(富)가 우리 앞에 있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멜바 로맨스는 “천국 문이 내 앞에 있고, 열쇠가 내게 있네. 여기가 약속의 복된 땅이니까 더 이상 먼 하늘을 바라보지 않으리.”라고 하였다. 내가 살고 있는 지금, 여기가 최상의 행복이 머무는 곳이다.
  5)평소에 잠재력을 키우고 필요할 때에 발산하라. 의심, 두려움, 회의적인 생각, 부정적인 생각 등은 우리의 삶을 오염시킨다. 에너지, 열정, 야망, 희망, 신념을 가지면 잠재의식에 힘이 생긴다. 예로써, 구약성경에 블레셋 장군 골리앗을 물리친 다윗의 이야기가 있다. 소년 다윗은 양을 치는 목동이었는데, 들판에서 해와 달과 별들과 동식물을 바라보면서 무한한 잠재력을 키웠다. 마침내 어른 장군들이 두려워하는 블레셋 족속의 적장(賊將) 골리앗을 창이나 칼이 아니라 양을 보호하기 위하여 늑대를 쫓아내던 돌팔매를 휘둘러서 작은 돌을 골리앗의 이마 가운데에 쏘았고 명중시켰다. 그는 즉사했다. 그런 기개(氣槪)를 가진 다윗은 왕이 되었다.
  6)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자세가 필요하다. 때로는 일이 뜻대로 안 될 경우도 발생할 것이다. 그럴 때에는 잠시 숨을 고르고, 진인사대천명을 암송하라. 마치 밥을 지을 때에 뜸이 들어야 음식으로 먹을 수 있듯이, 내가 최선을 다한 결과가 아직 숙성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잠시 시간이 지나면 행복으로 가득 찬 축복의 미래가 다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기다려라.
  고생, 고통, 고난은 날마다 우리에게 밀물처럼 다가온다. 그것들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서 행복과 불행, 축복과 저주가 나눠진다. 우리 모두 행복과 축복의 주인공이 되자. (一光 趙應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