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소리/구재익 시인방

하늘의 섭리와 워싱턴 타임

청산 /임흥윤 2026. 3. 4. 20:15

하늘의 섭리와 워싱턴 타임
           구재익

사람들은 병들고 불신에 떨어졌어도 워성턴을 밝히고 미국의 양심을 지킨 워싱턴 타임이 있어 다행이다.
섭리적 한때 필요로하는 시점과 결정적 순간에 보검의 역할 하게 되리라.
미국에 숨겨놓은 하늘편 소수의 엘리트 지식인과 정치인을 붙들고있는 워싱턴 타임이야말로 세계의 절망적 운명을 구해낼 멧신저요, 보검이 될것이다.
워싱턴 정가 하늘편 인물들을 키워냈고 양심과 진리를 지키려는 세력이 존재하고 있음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때로는 광인처럼 보이고 허세를 부리는 듯 하다가도 정작 세계의 심판자처럼 행동한다.
전광석화처럼 결단을 내리는 칠십구세의 노회한 정치인은 판단의 오차가 거의 없는 냉철한 지도자임에 분명하다.

집권2기 내각 구성에서 국방부를  전시상황으로 상정하고 피트 헤그세스를 전쟁부 장관으로 발탁했다.
전직 장교이며 방송인 경력의 특수요원이었던 인물을 발탁했다는 것은 비상한 시기에 특수한 임무를  맡길 적임자라고 생각한것 같다.
대통령이란 막중한 위치에서 구설수와 과도한 대응 방식으로 불법이민자 축출을 단행하여 비난을 받기도 했다.
젊은이들을 병들게하고 영혼까지 파괴시키는 마약 카르텔을 분쇄하기위하여 그 정점에있는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을 전격 체포하였다.
그리고 최근 이란의 종교지도자겸 최고 권력자 하메네이까지 핀셋제거를 감행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일련의 조치는 세계질서를 교란하는 행위와 악덕지도자를 용납할 수없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고강도 제제를 단행했다.

워싱턴타임은 참부모님의 지상명령을 진리의 보검으로 하늘의 섭리를 지지하고 세계의 질서를 바로세우는데 큰 공헌을 하고있다.
미국의 대부분 언론매체가 좌파매체지만 참부모님께서 세우신 워싱턴타임만은 강력한 우파 언론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트럼프 내각의 주요인사들은 유싱턴 타임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매우 우호적인 입장이다.

킹그릿치 전 하원의장이나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등은 전통적인 보수정치인으로서 워싱턴 타임과 코드가 맞는 좋은 인물들이다.
누구 보다도 트럼프 대통령은 그의 이름만큼이나 도박을 즐길것같은 인물이지만 그의 종교적 신념만큼은 남부럽지않은 자부심을 갖고있다.

공산주의 자들로부터 부채를 탕감해주고 워싱턴 타임을 단돈 1달라에 되찾아 오신 까닭은 워싱턴 타임은 일억명이상의 핵폭탄급 위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미국 좌파의 발호와 준동을 억누르고 우파정권을 유지하고 지켜가는데 지대한 공헌을했다.
조만간 참 어머님의 고난을 종식시킬 중요한역할도 워싱턴 타임의 영향력으로 잘 해결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다.

민주주의 사회는 문화공산주의의 습격으로 전통사회의 문화와 가치체계를 붕괴시키고 마약이나 동성연애, 세대간의 갈등, 좌우간의 이념대립, 페미니즘확산등 사회전반을 붕괴시키고있다.
이같은 타락문화를 근절하고 하나님주의 심정문화를 확장할 수있는 리더십이 절실하게 요청된다.
제일 이스라엘을 지키기위해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하고있듯이 제삼 이스라엘 입장에있는 천일국 운동을 보호하고 홀리마더한을 해방시켜 드리기를 간곡한 마음으로 기원해본다.

좌파의 문화공산주의는  인륜도덕을 근본적으로 파괴할 뿐더러 신의 실존을 부정함으로 세상을 파탄시키는 사라져야할 사악한 종말적 현상이다.
악마에 빙의된 추악한 좀비들이 세상을 공격하고 있는 상황에서 간악한 세력을 타도하는 지도자가 싫든 좋든 트럼프 대통령이다.
아무쪼록 악역은 최소화하고 하늘의 뜻을 바르게 세워 역사에 길이 남는 지도자로 기억되길 바란다.

병오   삼월 사일    평해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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