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평화상 반드시 쟁취하자
구재익
holey mother Han 참어머님의 노벨평화상 후보로 선정되었다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세상이 아무리 야박하고 거짓된 선전선동의 패덕한 사회라 할지라도 진실과 진정성은 반드시 알 아주고 들어나게 되어있다.
슬로바키아 교통부장관및 유럽연합집행위원을 역임한 얀 피겔 박사가 한총재를 국가 간 평화와 우애증진 부문에 2026년 노벨 평화상 후보로 공식 추천 하였다는 낭보가 날라온 것이다.
단한 번이라도 과장된 수식어로 대중앞에서 인기몰이를 하거나, 필요이상의 거북스런 재스쳐도 해본적이 없으신 분이다.
그저 고우시고 단아하신 참 어머님은 한민족의 정서속에서 성장하고 선천적으로 타고나신 천품 그대로 당신의 고결한 인품을 완성하신 분이다.
평생동안 부군되시는 참아버님을 말없이 내조하시고 단 한 번도 싫은 내색없이 묵묵히 어머니의 자리를 지켜내셨다.
외롭고 힘든 자리셨다. 누구에게도 당신의 존재감을 내비치지 않으셨다.
문총재님을 더욱 잘 드러 나시게끔 오직 내조에만 최선을 다하신 삶은 자기란 일체 없으셨던 분이셨다.
오십이년간 부군과 함께하신 생활가운데 단 한 번의 걱정거리나 흠잡힐 일이 없으셨다는 사실은 그 것 자체 만으로도 성인의 위에 오르실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토록 힘겨운 천주의 어머니 자리를 지켜 내시기 위하여 혹독한 인내의 시간을 견뎌내야 하셨다.
함께 동행하신 모든 자리에서 언제나 본연의 위치를 꿋꿋하게 견뎌내신 내공으로 참아버님 성화 이후 곧바로 어머님의 리더십으로 잘 드러나고 있다.
삼년간의 시모정성을 승리로 마무리 하신 후 곧바로 아버님의 천주적 사명을 완성완료 하시기 위한 세계적인 천승성로야말로 초인적인 살신성인의 피어린 노정이셨다.
유럽의 기독교 문화가 망하지 않고 하늘부모님 성회로 안착되게 하려면 금번 노벨평화상을 반드시 어머님께서 수상하시도록 전심전력을 다 투입해야 할것입니다.
온갖 비방과 악행을 일삼았던 한국의 기독교가 금번 참어머님 노벨평화상 시상을 협조하게 된다면 불신과 불복종을 일거에 씻어내는 쾌거가 되리라 확신한다.
협회와 UPF, 세계일보 그리고 몬 기관이 앞장서서 가두에서 추천서명을 받기에도 반드시 나서야 할 것이다.
어쩌면 그동안 불충불효를 만회하게 될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이번 만큼은 끅 식구됨의 도리를 다하도록 오십만명 추천 서명에 모두가 나서야 할 것입니다.
"반드시 이기고 승리하리라" 아주! 필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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