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의 섭리적 계산
구재익
전쟁은 어떤경우라도 회피해야할 비극이다. 현대전은 인명손실은 적은반면 경제적 손실은 상상을 뛰어넘는 수준에 달한다.
다만 무차별 파괴가 아닌 전쟁으로 인한 인명살상과 생활 밀착형 생산시설에 대해서는 공격에서 제외되고 있다는데 그나마 다행이다.
중동전쟁은 뿌리깊은 종교갈등이 주된 원인이라고 볼 수있다.
중동1차전쟁에서 4차까지 모두 종교적인 문제가 원인 이었다.
세계대전을 방불케하는 규모면에서나 피해를 감당해야하는 처지에서나 단연 최고 수준인 금번 5차 중동전쟁은 자칫 잘못하면 제2의 십자군 전쟁이 될까봐 심대한 우려를 금 할 수없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지역을 되찾으려는 시온이즘이 현실화되면서 팔레스타인과 영토관할권 문제가 심각한 갈등의 원인이 될 수밖에 없었다.
이스라엘은 주후 70년경 로마와의 최후 격전지 였던 마사다 전투에서 패망하여 고향땅을 떠나온 이후 줄곧 유리고객하는 신세가 되었다.
산술적 시간 개념이지만 이천년에 가까운 세월동안 조국이라 말할 수없는잃어버린 조국을 되찾기에는 너무나 기나긴 고난의 세월이었다.
세계 제 2차대전 연합국측의 승리이후 영국의 도움을 얻어 간신히 독립을 쟁취하였다.
이스라엘 민족은 천신만고끝에 되찾은 조국 땅을 지키려는 노력은 너무나 당연한 신성한 의무이자 권리라 하겠다.
하지만 영문도 모르고 졸지에 쫒겨나거나 땅을 팔고 떠나야했던 팔레스타인 거주민들은 원통하고 분한 일이 아닐수 없는 노릇이다.
이렇게 시작된 영토분쟁은 쉽게 결말을 내거나 끝낼 사안이 결코아니다. 이스라엘과 중동간의 싸움은 어쩌면 이제 시작일지도 모를 일이다.
피살같은 국토문제는 양대 진영간에 조금씩만 양보하면 의좋은 형제처럼 지낼 수있다.
누군가가 중재만 잘한다면 세계사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화해의 시대를 만들어 낼 수있다.
그 누군가가 종교적 이념갈등을 극복해낼 수있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수있을 때에만 가능한 일이다.
통일교회만이 낡은 종교적 갈등을 극복할 유일한 창구가 될 수있다.
아부라함의 長子입장에 위치한 이스마엘을 흔쾌하게 兄으로 인정해 주고 이삭이 嫡子의 입장에서 오래된 원한관계를 해원하고 하나되게 한다면 중동의 오래된 구원도 말끔히 해결 할 수있다.
이같은 화해는 실체성령 참어머님으로만 가능한 일이다.
이스마엘의 후손인 이슬람 종교권과 유대교와의 화해를 이끌어 낼 수있다면 극적인 평화무드가 만들어 질 수있다.
홀리마더한 참어머님께서 노벨평화상을 받으신다면 중동문제의 해결에 아주 유리한 위치를 갖게 될 것이다.
지금은 뉴욕 무역센타가 중동 ISIS 테러리스트의 공격으로 무너진 911 사태가 발발했을때와 유사하다.
참부모님께서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으로 세기의 종교전쟁으로 번질 위기일발의 상황을 극복하셨던 섭리적 환경과 유사한 상황이라 하겠다.
오늘날 진행되는 중동전쟁은 종교분쟁을 가장한 패권싸움 같지만 배후에 중국의 야심찬 일대일로를 성공하여 세계지배를 달성하려는 중화중심주의 야욕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말경 뜬금없이 미국이 유럽 문명을 계승한 나라임을 천명한바 있다.
이는 노망한 늙은이가 망령한 소리를 한것이 아니라 유럽 문명에 대항하는 세력을 손보겠다는 의지의 표명이기도 하다.
베네수엘라 마두로를 생포한 것이나, 이란을 공격하고 쿠바를 점령하겠다는 의도는 중국의 세계전략을 철저히 봉쇄하겠다는 의지가 분명하다.
이같은 차원에서 중국의 입장을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북쪽의 한반도 두 국가론도 분명히 중국편에 서겠다는 북한의 입장선언인 것이다.
이러한 모든 국제정치적 환경을 극복하고. 새로운 세계질서를 향도할 세계평화의 열쇠를 쥐고 오신 분이란 사실을 사탄이 잘 알고있기 때문에 참어머님을 곤경에 빠트린 것이다.
전 슬로바키아 교통부장관및 유럽연합집행위원 얀 피겔 박사께서 국가간 평화와 우애증진을 도모한 실적과 공로를 인정하여 참어머님을 노벨 평화상후보로 추천하게 된 예기치 않은 상황을 맞이했다.
이와같은 섭리적 대반전을 만들어 낸 하늘의 축복을 백분 활용하여 세계평화를 완성할 주도권을 다시 찾아와야 할것이다.
오직 감사와 영광을 홀리마더한 참어머님께 올려드리며 섭리적 승리의 한 때를 만들어 내기위한 자녀됨의 도리를 다하여야 할 것이다.
병오 삼월 삼십일일 평해서신